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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 뉴스

제4차 산업혁명은 공간정보가 주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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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06
국방과학기술정보_공개_확대_설명회_초청장.pdf국방과학기술정보_공개_확대_설명회_초청장.pdf(2.3M)  
국방기술품질원에서는 정부 3.0 정책 및 민군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하여 "국방과학기술정보 공개 확대 설명회"를 개최하오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참석 희망자는 인적사항(소속, 직급, 성명, 연락처)를 아래 전화 혹은 이메일로 ’13.11.26.(화)까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가. 일 시 : 2013. 11. 29.(금), 10:00 ~ 13:00
나. 장 소 : 공군회관(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9길 14)
다. 주요내용 : 국방과학기술정보 공개 현황, 확대 계획, 활용 안내 등
라. 주최/주관: 방위사업청 / 국방기술품질원
마. 연 락 처 : 국방기술품질원 기술정보센터 기술정보관리팀
바. 신청방법 : 아래 전화 혹은 이메일 접수
(전화) 02-961-1466~9
(국방망) 71665@mnd.mil, jsyang@mnd.mil
(인터넷) 30351@dtaq.re.kr, jsyang@dtaq.re.kr
 
붙임 : 국방과학기술정보 공개 확대 설명회 초청장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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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미래공간정보포럼 개최안내



일시 : 2013.11.28(목) 15:15~18:00

장소 : 연세대학교 제1공학관 세미나실 (263호)

일정안내

3:15~3:30 Registration

3:30~4:00 김은태 교수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4:10~4:50 명현 교수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5:00~5:40 여화수 교수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5:40~6:00 Wrap-up Discussion



*자세한 일정안내는 첨부파일로 보내드리오니 확인해보시고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8
Invitation-GI Policy of 7 Countries.pdfInvitation-GI Policy of 7 Countries.pdf(361.7K)  

국토연구원에서는 7개국 공간정보정책현황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아 래 -


장소 : COEX 327C

일시 : 2013.11.15() 09:30-13:30

*7개국: 캄보디아, 몽골리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해외 공간정보정책자들의 공간정보기술 수요에 대하여 궁금하시다면,

이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유익한 정보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혹시 공간정보SW(기술)을 세미나장(/)에서

전시하시기 희망하는 기업은

국토연구원 이희렬 연구원(010-9252-6230, yhyoer@krihs.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9
웹초청장_수정_1101.pdf웹초청장_수정_1101.pdf(320.8K)  

3 GGIM-Korea 포럼 개최 안내

 


 

•일시 : 2013 11 13() 13:30~14() 18:00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308

•주제 : 정부3.0과 공간정보 지식네트워크

•주최 : 국토교통부국토지리정보원/GGIM-Korea포럼/한국측량학회

 

일정 및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0
제12회 Geomatics Forum 초청장.pdf제12회 Geomatics Forum 초청장.pdf(1.4M)  
제12회 Geomatics Forum

행사명 : 12 Geomatics Forum
일시 : 2013.11.14() 10시부터
장소 : 코엑스 317
주제 :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향
주최/주관 : 국토지리정보원/대한측량협회
후원 : 한국측량학회한국공간정보학회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특이사항 : 경품추천(스마트카메라  다수)
111
2013한국수로학회 국제추계학술대회 초대장.pdf2013한국수로학회 국제추계학술대회 초대장.pdf(580.5K)  
2013년 한국수로학회 추계학술대회 안내(11/14 코엑스 3층 컨퍼런스홀 301호)

* 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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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_국가DB사업_확정_본격_추진.hwp13년_국가DB사업_확정_본격_추진.hwp(129.5K)  

2013년 국가DB사업 확정ㆍ본격 추진

- 보존가치→민간 활용지원 중심으로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창출 본격화 -


□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정부3.0(공공데이터 개방), 빅데이터 등 데이터 시대를 맞아 지식정보자원의 산업적?창조적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o 다국어 언어음성 DB, 중소기업 수출마케팅 종합 DB, 한국형 효과음원 DB 등 총 15종의 데이터베이스를 ‘13년 구축하여 민간에 제공한다.

□ 국가DB사업은 99년부터 시작해 국가적으로 보존?활용가치가 높은 과학기술, 교육학술, 문화, 역사 등의 지식정보자원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지식 인프라 구축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o 금년부터는 그간 보존가치 중심에서 민간 등 산업계가 활용하여 비즈니스 및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DB구축 중심으로 사업방향을 전환하였다.

o 이에 따라, 산업적 활용가치가 높은 신규 DB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 이를 토대로 중소기업 등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사업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① 대표적으로 서울특별시의 중요 1천개 지점의 최신 유동인구를 조사하여 기존 서울시에서 보유한 통계정보(인구, 주택, 교통 등)와 이동통신사의 통신이용량 정보 등을 융?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o 지역별 상권분석, 타겟 마케팅 분석 등이 가능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 등이 사전 시장조사, 창업 아이템 선정, 홍보전략 등을 수립하는데 활발히 활용될 것이다.

② 한국형 효과음원 DB는 미국?호주 등 해외에서 고가로 수입되어 영화?방송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효과음을 우리나라 환경에 맞도록 구축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o 금번 DB 구축으로 독립?인디영화사, 1인 미디어 등에서 활발히 활용되어 문화예술인 창작 지원, 대중 문화산업 융성과 더불어 수입대체 효과 등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③ 또한 수출 마케팅 통합 DB의 경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체계적으로 축적?관리하였던 다양한 국가의 품목별 수입기업, 바이어 정보, 해외시장 정보를 DB화하고 개방하여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o 특히, 국가별 수출유망상품 DB를 제공하여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수출경쟁력 및 판로지원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④ 이 외에도, 2013년 신규 국가DB사업으로 145년만에 프랑스에서 반환된 외규장각 의궤 DB와 최근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동해 영유권 문제, 위안부 문제 등 관련 역사적 자료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글로벌 서비스하는 역사현안 해외서비스 DB도 처음 시도된다.

o 아울러, 데이터 접근성과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데이터 공유 신기술인 LOD(Linked Open Data)를 한국사DB와 생물정보DB에 시범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LOD 구축 가이드도 마련할 예정이다.

□ 향후,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데이터 제공, 유통, 활용 등 생명주기별로 데이터 생태환경을 조성, 촉진하기 위해 관련내용을 담은 ‘지식정보자원관리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o 비즈니스 수요가 높은 국가DB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로 분야별 협의체를 구성, 10월 초 ‘민·관 협력 선포식’도 개최하여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할 계획이다.

□ 미래부 정보화전략국 박재문 국장은 “지식정보시대 창조의 소재가 되는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는 자유롭게 연계, 융합됨으로써 비즈니스 창출과 산업의 밑거름이 된다”며

o “데이터 비즈니스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민간의 수요가 높은 데이터 발굴뿐만 아니라 데이터 활용 촉진 및 산업분야별 비즈니스 창출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13년 추진 국가DB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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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05(단속안내문및 신고서양식).hwp130905(단속안내문및 신고서양식).hwp(18.5K)  
국가기술자격증 불법대여로 인해 많은 사회 문제가 야기됨에 따라 정부부처 합동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대여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단속을 계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 주관부처 :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 추진일정
  ‣ 사전 계도 및 자진신고 기간 : 9.16∼9.30
  ‣ 일제단속 : 10∼11월

○ 자격증 대여 적발시 처벌 내용
  ‣ 행정처분 : 자격 취소 또는 정지
  ‣ 형사처벌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 사전 계도기간 중 자진신고 안내
  ‣ 자진신고 대상 : 자격종목 제한 없이 대여한 모든 자격
  ‣ 혜택 : 행정처분 감면, 사법기관에 형사처벌 선처 요청
  ‣ 방법 : 자진신고서를 FAX·우편, 온라인(홈페이지·e-mail)으로 제출

○ 자진신고서 접수처

기 관 명

(부서명)

전 화

팩 스

(e-mail)

신고분야

한국산업인력공단

(www.hrdkorea.or.kr)

(자격관리팀)

02-3271-9161

02-714-8259

(ssm@hrdkorea.or.kr)

전 분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www.kocea.or.kr)

(경력검증팀)

02-3416-9341

02-3416-9262

(ki0910@kocea.or.kr)

건설분야

한국전기공사협회

(www.keca.or.kr)

(인력관리팀)

02-3219-0582

02-3219-0529

(wsungho@keca.or.kr)

전기공사분야

한국전력기술인협회

(www.keea.or.kr)

(민원업무팀)

02-2182-0752

02-581-4258

전기분야

대한상공회의소

(license.korcham.net)

(자격평가기획팀)

02-6050-3737

02-6050-3750

(exam@korcham.net)

사무분야

115
마곡산업단지투자설명회.pdf마곡산업단지투자설명회.pdf(8.0M)  

서울마곡지구 투자설명회가 다음과 개최될 예정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

1. 일   시 :'13. 9. 24(화) 15:00

2. 장   소 : 서울특별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신청사 8층)

3. 문의처 : 서울시 마곡사업추진단 (전화:02-2133-1527~9)

 

첨    부 : 투자설명회 개요 1부.  끝.

116
130828_석간(안전정책과)_국민생활_안전지도_시범구축.hwp130828_석간(안전정책과)_국민생활_안전지도_시범구축.hwp(2.1M)  

국민생활 안전을 위한 첫 단추 꿴다! 
-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 및 국민생활안전지도 시범구축 착수 -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 및 국민생활안전지도 시범구축 사업’을 시작하며 국민안전 종합대책의 구체적 실현을 개시한다.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그동안 부처별로 개별 관리되고 있던 재난·교통·생활안전사고 및 범죄정보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통합데이터베이스(DB)로 만들어 국민 생활안전에 필요한 정보를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제공되는 대표적인 서비스는 ① 생활안전지도(인터넷·스마트폰) ② 안전지수 ③ 안전한 지역만들기 포털 ④ 지역 안전진단 및 컨설팅 ⑤ 재난예측·분석 기능 등이다. 

우선, 생활안전지도는 올해 4대 분야(범죄·재난·교통·생활안전)에 대해 10여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범 구축해 2014년 상반기에 시범서비스를 개시하고, 2014년 하반기에 전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생활안전지도가 구축되면, 경찰서·소방서·CCTV 등 안전시설의 위치와 범죄발생 지역의 영향권을 분석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을 안내하거나 여성이 밤길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자치단체나 경찰서가 지역의 사고 위험시설을 개선하거나 위험지역의 순찰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안전지수는 올해 유형별(범죄·재난·교통 등)로 핵심 안전지표를 지수화해 개발하고, 2014년에 시범 시군구에 먼저 제공해 보완한 후, 2015년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앞으로 각 지역별 안전지수가 공개되면 지역 내 안전이 취약한 분야를 분석해 다양한 안전대책을 시행하고, 

아울러, 지자체별로 경쟁적으로 안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안전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행정부는 이번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금년에는 우선적으로 25억원을 투자해 ISP와 시범구축을 추진하고, 2015년까지 약 200여억원(잠정)을 투자하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자치단체 별로 종합적인 안전정보를 바탕으로 안전대책을 시행할 수 있어 국민의 생활 안전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안전정보 공유 및 기관간 협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안전정책과 과장 김광용 02-2100-2870,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실장 이종설 02-2078-7780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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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역시 최초 탄소배출지도 만든다
- 최근 10년간 온실가스 배출량․배출요인 정리… 내년 1월 완료 예정
(기후변화대응과, 613-431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재)광주광역시기후변화대응센터는 광역시  최초로 기후․탄소지도를 제작한다.


기후․탄소지도는 지역 기후정보 현황과 탄소배출량 정보를 gis(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해 최근 10년간(2003년~2012년)간 최종 에너지 소비원별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요인을 담는 지도다.


광주광역시 기후․탄소지도는 (재)광주광역시기후변화대응센터는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해 내년 1월 제작된다.


기후․탄소지도에는 최종 에너지 소비원인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석유 등에 의한 최근 10년간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요인을 광주지역 전체, 자치구별, 법정동(202개)별, 가정․상업․공공용 등 부문별로, 주택․교육․산업용 등 용도별로 분류해 정리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도시의 기후․탄소지도 제작과 활용사례를 분석하고, 광주시의 기후 현황과 미래 기후 전망도 병행해 연구할 예정이다.


가정․상업․공공 등 건물부문과 수송부문이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주시의 경우, 이번에 제작되는 기후․탄소지도를 통해 탄소가 어느 곳에서 어떤 요인으로 얼마나 배출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지도형태로 제작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202개 법정동 별로 배출량과 배출요인, 1인당 배출량 등 분석자료는 도시계획 수립과 도시재생 사업에 탄소량 감축을 위한 정보로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 기후변화대응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 현황과 온실가스 대부분을 차지하는 에너지 부문에 대한 배출량과 배출요인을 분석한 기후․탄소지도 제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광주시가 2050년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기후변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끝>

118
130620조간+[보도]+연구개발+재도전+공청회+개최.hwp130620조간+[보도]+연구개발+재도전+공청회+개최.hwp(28.0K)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6월 20일(목) 오후 3시 엘타워컨벤션(서울 양재)에서연구개발 성실실패 인정과 재도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o 이번 공청회에서는 정부 R&D사업 전문관리기관인 한국연구재단과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성실실패와 관련한 제도도입 사례 및 효과 대한 발표에 이어, ‘연구개발 재도전 기회제공을 위한 제도개 방안’을 주제로 미래부의 발표가 진행된다.

o 기조발표 후에는 관련 경험자 및 연구관리ㆍ평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이뤄진다.

□ 미래부는 연구개발에 실패하더라도 성실한 연구수행만 확인된다면 연구자에 대한 불이익을 면제하고, 나아가 실패의 경험을 살려 다시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o 그동안 정부 R&D사업에서는 목표달성에 실패할 경우 연구비 반납 연구 참여 제한 등 연구자에게 책임이 부과되어 도전적인 연구기피하고, 실패의 경험 또한 사장되어 버리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백기훈 미래부 성과평가국장은 “그동안 정부 R&D사업에서 부분적으로 성실실패 인정제도를 도입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확산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o “이번 공청회가 성실실패를 용인하고, 실패경험을 자산화하는 새로운 연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미래부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7월말, 잠정)에 상정할 예정이다.

119
130724(조간) 산사태,홍수 등 우리 동네 재해정보 한눈에 확인(도시정책과).hwp130724(조간) 산사태,홍수 등 우리 동네 재해정보 한눈에 확인(도시정책과).hwp(1.2M)  
산사태 위험 지역, 홍수 위험 지역 등 각각 따로 관리되고 있는 재해 정보가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에 통합적으로 연계되어 더욱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도시방재계획이 수립되고 지역 주민들의 위험정보 확인도 쉬워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 소방방재청(청장남상호), 산림청(청장신원섭)은 7월 24일 “도시방재 DB 연계 협의회”를 구성하여 각 부처에서 관리하는 산사태 위험지역(산림청), 홍수 위험지역(소방방재청) 등 다양한 재해 정보를 도시계획정보시스템(국토부)에 연계하기로 합의하였다. 
 



 지금까지 도시계획 수립시 필요한 재해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개별 시스템에 접속하거나 정보 보유기관에 직접 요청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처럼 재해 정보를 연계하는 경우에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에만 접속해도 각종 재해 위험지역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도시 방재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 주민들도 도시계획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거주하는 동네의 재해 위험 지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현재까지 도시계획정보시스템(www.upis.go.kr)은 구축된 지자체가 많지 않고 기능도 제한적이어서 즉각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향후 시스템 구축 지자체 확대, 기능 및 제공서비스 보강, 기관간 시스템 연계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부터 점차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박민우 도시정책관은 “각 부처별 재해정보를 연계하는 것은 도시 방재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처 칸막이 제거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계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적극 발굴하여 공유와 협력의 정부 3.0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20
130705(조간) 내비게이션,모바일 지도 업데이트 주기 더 빨라져(국토지리정보원).hwp130705(조간) 내비게이션,모바일 지도 업데이트 주기 더 빨라져(국토지리정보원).hwp(2.9M)  
네비게이션 모바일지도 업데이트 주기 빨라졌다.

*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 붙임 참조
조합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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