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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3110043129_admin[1].pdf20143110043129_admin[1].pdf(226.6K)  
150-6-4.pdf150-6-4.pdf(8.2M)  
실내공간을 향한 ITS, GIS, LBS 관점에서의 표준화 동향

최근 모바일 단말의 대중화와 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의 급속한 발달 및 보급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 및 기술들 간의 융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융합의 대표적인 접점으로써 실내공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존 서비스의 확장과 융합은 실내공간이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되면서 그 중요도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 고에서는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LBS(Location Based Service) 관점에서 실내공간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는 표준화 동향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보고자 한다.

 

개념 및 개요

최근 부각되기 시작한 실내공간 기반 서비스는 넓은 의미에서 실내공간에 대해 구축 및 활용될 수 있는 정보들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들을 포함한다(<그림 1> 참조). 실내공간 기반 서비스를 위해 구축 및 활용될 수 있는 정보들은 실내공간에 대한 설계, 건축 정보를 기본으로 실내공간에 대한 모델정보, 실내에서의 사용자 위치정보, 실내 시설물 등의 운용 및 관리정보, 실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프라 정보 등을 포함할 수 있다.

 

<그림 1> 실내공간 기반 서비스 개념 (출처: 실내 위치기반 서비스 기술 및 서비스 개발 동향, 주간기술동향, 1611, pp. 14~26. Aug. 2013)

 

이러한 실내공간 기반 서비스들의 상호운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ITS, GIS, LBS 관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표준화 활동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지능형 도로교통 시스템) 관점에서의 표준화 동향

ITS는 도로, 차량, 신호 등의 기존 교통 체계에 ICT 기술을 접목하여 교통체계를 지능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모바일 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차량단말과 사용자 모바일 단말이 점차 융합되고, 실내공간의 확장으로 인해 도로, 주차장 등이 실내공간으로 일부 편입되고 있음에 따라 기존 기술들을 이에 맞게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로는 기존의 내비게이션 서비스들을 실내로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표준화 활동으로는 교통정보와 관련된 국제 표준화기구인 ISO TC204 WG17 Nomadic Device에서 진행하고 있는 ITS 환경에서의 실내 내비게이션을 제공하기 위한 표준안인 ISO 17438 Indoor Navigation for Indoor Navigation for Personal and Vehicle ITS Stations 표준개발이 있다. ISO 17438은 요구사항, 서비스 인터페이스 등 실내 내비게이션의 각 부분과 관련된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Part 1인 요구사항 부분이 올해 상반기에 CD 단계로 진입될 예정이고, 서비스 인터페이스에 대한 Part 4는 올해 안에 NP 단계로 진입이 추진 중이다. 이 외에 Part 2, Part 3Part 4에 이어 병렬적으로 표준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관점에서의 표준화 동향

GIS는 전통적으로 지도 등과 같은 공간 및 지리정보를 수집, 관리, 분석 및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써 수집되는 지리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실내공간의 중요성이 부각됨으로 인해 실내공간을 공간 및 지리 정보의 범주에서 기술하고, 관련된 분야와의 연계성을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ISO/TC211에서 진행 중인 건축물의 설계 및 운용정보를 관리, 제공하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연계하는 활동과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에서 진행 중인 실내공간을 다양한 측면에서 모델링 하고자 하는 활동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ISO/TC211은 지리정보(geographic information) 및 이와 관련된 서비스에 대한 국제 표준화 기구로서, GIS-BIM Ad-hoc 그룹을 통해 설계, 건축, 건물의 운용 및 관리와 관련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실내공간에 대한 공간정보의 구축, 기술 및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GIS-BIM Ad-hoc 그룹은 2012년도에 생성되었으며, GISBIM 분야의 협력을 위해 다양한 워크숍 등을 통한 협력체계의 구축 및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2014년 여름에는 GIS-BIM 연계활동에 대한 리포트를 TC211에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멤버들간의 논의를 통해 향후 추가 진행 방향이 결정될 예정이다. ISO/TC211은 이를 위해 관련 민간 표준화단체인 OGC, buildingSMART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OGC(Open Geospatial Consortium)는 공간정보 및 이에 기반한 서비스와 관련된 사실상 표준화기구로서, GML(Geographic Markup Language), WFS(Web Feature Service), WMS(Web Map Service) 등과 같은 다양한 표준들을 제정해 왔으며, 최근 그 영역을 넓혀 실내공간을 다양한 관점에서 네트워크 형태로 기술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에 대한 표준인 IndoorGML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도시공간 내에서의 다양한 객체들을 여러 수준(Level)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CityGML 등도 실내공간을 고려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자 하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LBS(Location Based Service) 관점에서의 표준화 동향

LBS는 사용자의 위치를 측위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및 이와 관련된 시스템들로서, 기존에 제공되어 오던 실외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측위를 실내공간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대표적인 예로는 무선랜과 같이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통신 인프라를 이용하여 실내에서의 위치를 측위하고자 하는 것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실내측위 과정을 보조하여 측위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실내의 경로정보 등을 공유 및 활용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현재 이동통신 및 단말기와 관련되어 OMA(Open Mobile Alliance) IEEE 등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웹 및 증강현실 분야에서도 위에서 개발된 기술 등을 바탕으로 실내공간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정보들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활용하기 위한 노력들이 W3C AR Consortium 등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추상적인 논의가 아닌 실제적인 활용과 협력을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는 GIS 분야의 공간정보와 LBS 분야의 위치정보를 연계하여 활용하기 위한 차원으로 지난 2월에 개최된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 행사에서 OGC가 워크숍을 개최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밀접하게 활용될 수 있는 IndoorGMLGeoPackage 표준안에 대한 설명을 공유하고 논의했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결언

다양한 기술이 발달되고, 일상 생활에서 실내공간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실내공간이 관련 ITS, GIS, LBS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 및 산업의 융합과 만남이 장이 되어가고 있다. ITS 분야는 기존 내비게이션 서비스의 확장을 통해 실내공간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GIS는 실내공간에 대한 다양한 지리정보의 모델링과 구축이라는 차원에서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고, LBS는 실내에서의 사용자 위치 측위를 기반으로 서비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확장과 융합에 발맞추어 각 분야의 관점에서 관련 표준화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ITS 분야에서는 ISO TC204를 위주로 한 실내 내비게이션 관련 표준활동이, GIS 분야에서는 ISO TC211 OGC에서 BIM 정보와의 결합과, 실내공간의 표현과 관련된 표준 활동 등이, LBS 분야에서는 실내에서의 측위를 위한 실내공간 관련 정보의 교환과 이를 이용한 측위 정확도의 향상 측면에서 표준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융합이 ICT 전반에 있어서의 흐름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시스템 및 서비스간의 연계와 관련된 표준활동의 증가는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관련 전문가, 업계, 학계 등의 적극적 협력과 논의 등을 통해 새롭게 중요한 공간으로 부각되고 있는 실내공간에서 대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유재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능형인지기술연구부 위치항법기술연구실 선임연구원, jjryu@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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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요청서(신규_희민테크).hwp공고요청서(신규_희민테크).hwp(24.5K)  

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14-33호

전력기술관리법 제6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에 따른 아래 기술의 전력신기술 지정신청에 대하여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의2 제2항에 따라 공고하니, 동 건의 이해관계인으로서 아래 기술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성명, 주소와 의견 및 사유, 근거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공고일로부터 30일내에 대한전기협회장에게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1 월      일


산 업 통 상 자 원 부 장 관

전력신기술 지정신청

 

1. 지정 신청인

기술 개발자 : (주)희민테크코리아(대표 : 김용민)

ㅇ 법인등록번호 : 110111-xxxxxxx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6-71 진우빌딩 3층

 

2. 신청기술명 : 스마트마커와 탐지기를 이용한 지중 전력시설물 관리기술 (기술)

 

3. 신기술내용 (요약)

ㅇ 지중 전력시설물에 설치된 스마트마커를 스마트마커 탐지기를 통하여 지중 전력시설물의 위치를 탐사하고 스마트마커의 내장 입력된 데이터를 각종 주변장치와 각종 프로그램들 이용하여 유지보수 관리, 재해시 응급대응 관리 등을 수행함

 

4. 신기술범위 (요약)

ㅇ 1) 스마트마커, 2) 스마트 마커 탐지기, 3) 단말장치, 4) 프로그램, 5) 스마트마커 설치 시공법, 상기 장비들을 이용한 지하 전력시설물의 6) 위치탐지기술, 지하 전력시설물의 7) 정보관리기술, 이들의 기술을 이용한 8) 유지보수 관리기술, 재해시 9) 응급대응 관리공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기타 신청기술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대한전기협회 기술처 (전화 : 3393-7624, 서울 중구 수표동 11-4)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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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3(조간) 공간정보기술, 중동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다(공간정보기획과)2.pdf140213(조간) 공간정보기술, 중동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다(공간정보기획과)2.pdf(384.6K)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UAE 아부다비 정부와 공간정보기술 협력 및 수주지원을 위해 정부대표단을 파견하여 「공간정보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2.4)하고 현지에서 기술자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한-아부다비 공간정보기술협력 세미나」(2.4)에서 국토교통부는 DMA, ADSIC, DoT, UPC, 3개 지자체 등 아부다비 정부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부다비측의 관심사항인 우리나라 국가공간정보정책, 토지행정, 토지정보화시스템 등을 발표하였다.
* DMA(Department of Municipal Affairs, 아부다비 지방행정부) : 아부다비, 알아인 등 지자체의 행정을 총괄하고 각종 인프라와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
** ADSIC(Abu Dhabi Systems & Information Centre) : 아부다비 시스템정보센터, DoT(Department of Transport) : 아부다비 교통부, UPC(Urban Planning Council) : 아부다비 도시계획위원회


기초적인 공간정보를 보유하고 있지만 공간정보 관련 법제도, 정책수립 등이 미흡하고 지자체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가 부족한 아부다비 정부는 한국의 경험을 도입하기를 희망하며 자국의 공간정보 행정·제도·시스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술자문을 요청하였다.

아부다비 정부는 우리나라의 앞선 공간정보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향후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14.8), 공무원 교육훈련 등에 참석의사를 밝혔으며, 우리나라 공간정보대표단의 방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향후에도 공간정보분야의 사업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희망하였다.

그간 아부다비 정부는 우리나라의 공간정보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두차례 방한(‘12.9월, 10월)하여 최신 공간정보기술과 시스템 운영 현황 등을 모니터링 하였으며, ‘12년 12월에는 양국간 「공간정보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13.4월에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전문가를 아부다비 정부에 6개월 간 파견하여 아부다비의 공간정보 현황을 평가하고 우리의 공간정보 정책, 제도, 중장기 전략, 토지행정시스템 등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금번 「한-아부다비 공간정보기술협력 세미나」(2.4)에서 전체 세션을 △공간정보 계획, △공간정보 및 시설물관리, △토지와 공간정보 등 3개로 나누어 상호 활발한 기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아부다비 정부는 지자체 도시계획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의 역할, 도시계획을 위한 공간정보 활용, 교통분야의 공간정보 활용, e-NOC 사업* 및 아부다비 토지 및 공간정보 등을 소개하였고, 우리는 국가공간정보정책 추진현황과 양국간 공간정보 격차 분석 및 시설물 관리시스템, 토지정보화 사업, 국가공간정보통합시스템, 지적 측량 및 토지등록 기술, 한국의 새주소 시스템을 발표하였다.
* e-NOC(Electronic No-objection Certificate) : 토지, 시설물, 건축 인허가를 일괄처리하도록 도와주는 정보화시스템

공간정보 공동세미나에서 다루어진 기술협력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2.5일 및 2.6일, 양일 간 아부다비 정부기관 및 지자체 등과 도시계획, 교통, 정보화시스템, 지자체 공간정보정책 등에 대해 실무수준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2.5일에는 아부다비 도시계획위원회(UPC), 교통부(DoT), 아부다비 시스템정보센터(ADSIC) 등에서 도시계획, 교통 등 업무분야별로 공간정보 활용방안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였으며, 우리나라의 공간정보경험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향후 기술교류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아부다비 정부는 우리나라 사례 중 도로굴착인허가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굴착인허가를 수행하는 프로세스, 행정처리에 소요되는 시간 등에 대해 질문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우리 제도 및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2.6일에는 아부다비 공간정보정책 총괄기관인 DMA와 산하의 3개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공간정보 격차분석보고서를 바탕으로 법제도, 정책, 인력, 기술력 등 분야별로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 아부다비정부 산하 지자체(3) : 아부다비 시청, 알아인 시청, 알가르비아 시청

아부다비 정부는 공간정보에 관한 법률이 부재하고 특정한 토지등록시스템(예: e-LMS)에 대한 수행지침만 존재하는 상황으로, 227개의 시군구의 공간정보를 총괄하는 우리의 법제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자료를 요청하고 벤치마킹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아부다비 정부는 국가차원의 장기적인 공간정보정책 추진전략이 미흡하고 중앙-지방정부 간 일관성 있는 정책추진이 어려운 바, 중앙-지방정부의 정책, 사업 등을 총괄‧추진하는 우리의 경험에 대해 질문하고 도입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공간정보 교육 및 연구기관이 부족하여 충분한 공간정보전문가가 확보가 어려운 아부다비 정부는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교육훈련기관, 기술자 육성정책 등에 대한 정보공유를 요청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기술, 행정, 제도, 인력 등의 분야에서 미흡한 아부다비 정부가 우리의 우수한 경험을 도입하기 위해 양국간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희망함에 따라, 금번 출장을 통해 논의된 내용을 확대‧발전시키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우리기업의 현지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양국간 실무자 수준의 연락책을 구성하였으며 향후 세부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정부대표단 출장, 공간정보인력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해 한-아부다비 양국간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됨에 따라 향후에도 중동국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우리기업이 현지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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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_소프트웨어_간담회.hwp0213_소프트웨어_간담회.hwp(150.0K)  
0212_SI업체_불공정하도급_보도자료.PDF0212_SI업체_불공정하도급_보도자료.PDF(247.0K)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는 국내 주요 대기업 계열 SI 업체들의 하도급거래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하도급법 위반이 드러난 7개사*에 과징금부과, 시정 명령 등의 조치를 하기로 의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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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연구조합 발대식 보도자료20140218.pdf공간정보연구조합 발대식 보도자료20140218.pdf(920.9K)  
* 붙임 파일 참조

연합뉴스, 아주경제, 국토일보, 아시아경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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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4(조간) 공간정보정책 심의를 위한 국가공간정보위원회 개최(국토정보정책과).pdf140124(조간) 공간정보정책 심의를 위한 국가공간정보위원회 개최(국토정보정책과).pdf(477.3K)  

정부는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및 정부 3.0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수립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 ~ 2017)의 세부 추진을 위하여 2014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공간 빅데이터 체계 구축계획, 국가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계획 등 3개의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개 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위하여 1.24일(금)에 국가공간정보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 장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 385개 공간정보 사업 확정 

금번 확정된 2014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금년도 중앙·지자체가 시행하는 385개 공간정보 사업에 2,94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한 각 기관별 당해연도 시행계획으로 구성 

세부적인 투자 내역을 보면,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의 발전과 3차원 및 실내공간정보 등의 고품질 공간정보 구축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2,479억)을 투자하며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등 공간정보 활용 확산사업(238억), 공간정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공간정보 기반조성 사업(222억) 순으로 투자한다. 

아울러, 2014년도 공간정보 사업에는 공간 빅데이터 체계 구축,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 등 금번 위원회에서 심의·확정된 2건의 사업도 포함되는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간 빅데이터 체계 구축 ☞ 과학행정 구현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공간 빅데이터 체계는 빅데이터로부터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미있는 분석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지리정보체계(GIS) 기반의 공간분석 기법을 활용하는 체계를 말한다. 

공간 빅데이터 체계 구축사업은 공간정보와 행정정보, SNS 등의 민간정보를 융복합한 공간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총 588종의 공간정보, 행정정보, 민간정보*로부터 의미있는 정보를 추출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융합 DB 80종(‘14년 : 15종, ’15년 : 40종, ‘16년 : 25종)을 구축하고, 구축된 융합DB를 분석하여 부동산 수요패턴 분석, 맞춤형 철도관광상품 등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분석모델(총 51개, ’14년 : 14개, ‘15년 : 17개, ’16년 : 17개)도 개발한다. 
* (공간정보) 지형, 지적 등 기본공간정보와 문화재, 임상도 등 주제도(행정정보) 인구, 소득, 기상정보, 부동산가격, 교통량 등 대장정보(민간정보) SNS 동향, 주요 게시물, 검색정보 등 

아울러, 구축된 공간 빅데이터를 각 기관들이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공간빅데이터 활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공간빅데이터를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을 통해 민간에도 개방하는 등 활용을 적극 촉진한다. 

공간정보 창의인재 ☞‘18년까지 공간정보 창의인재 2000명 양성 

국가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계획(‘14 ~’18)은, “창조경제와 정부3.0을 선도하는 공간정보 인재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여 2018년까지 공간정보 창의인재 2천명을 양성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14년 : 255명, ’15년 : 425명, ‘16년 : 425명, ’17년 : 435명, ‘18년 : 460명 

. 산업맞춤형 
     교육 강화

-1. 공간정보 특성화고교 / 전문대 육성
-2.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인재 양성
-3. 취업예정자 고용연계 아카데미 운영
-4. 재직자 직무역량 아카데미 운영

. 청소년
    창의인재 양성

-1. 초중고 공간정보 창의동아리 지원
-2. V-world를 활용한 초중고 디지털교육 지원

. 스마트
    교육환경 조성

   Ⅲ-1. 온라인교육 포탈 확대 개편
   
-2. 공간정보 교육 인증제도 마련


Ⅰ) 산업맞춤형 교육 강화, Ⅱ) 청소년 창의인재 양성, Ⅲ) 스마트 교육환경 조성을 주요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8대 세부추진과제를 도출하였으며, 그간 석·박사 위주의 인재양성 사업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절하게 공급하는데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공간정보 특성화고 육성*, 취업예정자 고용연계 아카데미 운영** 등의 과정을 신설하여 산업맞춤형으로 수립된 것이 특징이다. 
* ‘14년 4개교를 지정(학교당 연 1억원 지원), DB/SW 기능교육을 실시후 재학생의 산업체 현장실습, 인턴십을 지원하는 등 취업연계교육 실시 
** 산학연관 협력으로 집중훈련과정 운영(25명 내외, 3-6개월 실무교육), 공간정보 산업체와 협약을 통해 고용 보장 


이 밖에도, 금년도에는 민간의 공간정보 활용 확대를 위한 오픈플랫폼 인프라 고도화,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스마트 팜 맵 구축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부처간 협력사업, 국민의 생활·안전분야에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위원회를 통해 국가 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3~2017)의 추진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공간정보 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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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_105603_209.hwp20140123_105603_209.hwp(7.0M)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국민 누구나 국가DB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근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제작한 영상지도를 1월 24일부터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지도는 ’12~’13년 촬영한 낱장의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지도처럼 만든 것으로 해상도 25cm, 50cm급 2종으로 하늘에서 내려다 본 국토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볼 수 있다. 
 

“영상지도”란 낱장의 항공사진(위성영상 등 하늘에서 촬영한 사진)을 이용, 사진이 가지고 있는 왜곡을 보정하여 지도처럼 만든 것으로 일반 지도에 비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인터넷, 모바일 지도 서비스에 활용됨


영상지도가 필요한 기관, 기업, 개인 모두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영상지도를 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대한민국 전체의 항공사진(50cm급)을 약 3,000만 원, 서울시 전역은 약 20만 원에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국가기관 및 전국 지자체에는 무상으로 제공하여 자치단체별 중복 투자를 방지함으로써 연간 700억 원의 국가예산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지도는 인터넷 포털 영상지도에 비해 최신성, 해상도, 정확도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도권 및 광역시, 제주도, 경주, 여수 등은 해상도 25cm급, 그 외 지역은 50cm급으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영상지도는 인터넷 포털의 항공사진지도, 내비게이션의 배경지도, 정부부처 및 지자체 행정정보시스템의 기본지도 등으로 활용된다. 

또한, 직접 구매 이외에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Open API* 기능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활용할 수도 있다. 
* Open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이용자가 웹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는데 그치지 않고, 응용프로그램과 서비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하는 것 

이외에도 국토지리정보원은 1966년부터 촬영된 약 40만 매의 항공사진을 보유하고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 및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국가기관 및 지자체에서는 공간영상과(031-210-2674), 개인은 운영지원과(031-210-2637)에서 문의 및 서비스가 가능하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올해도 서울, 인천, 경기, 충남, 전북 지역의 영상지도를 제작, 올해 말 업데이트 성과를 서비스 하는 등 지속적으로 최신 영상지도를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영상지도는 국토공간영상정보 홈페이지(http://air.ngii.go.kr)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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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2조간+[보도]+2014년도+정부연구개발예산+17.7조+투자.hwp140122조간+[보도]+2014년도+정부연구개발예산+17.7조+투자.hwp(190.0K)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보도자료(2014.1.22)_첨부파일참조
□ 올해 정부연구개발(R&D) 예산이 ‘13년
(16조 8,777억원) 대비 5.1% 증가한 17조 7,358억원으로 확정(’14.1.1, 국회 본회의) 되었다.

○ 이는 당초 정부안(17조 5,496억원) 대비 1,862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미래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R&D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가 총지출(4.0%)은 물론 국방(4.0%), 교육(1.9%), SOC(△2.5%) 등 타 분야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보건‧복지‧고용 9.3%, 문화·체육·관광 7.7%, 산업‧중소기업‧에너지 △0.9% 등

 조경제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창업, 중소‧중견기업 역량강화, ICT‧SW 융합분야, 신산업‧신시장 개척을 위한 분야 등 창조경제 실현을 뒷받침할 R&D에 5조 2,691억원을 지원한다.

※ 비R&D 포함 6조 5,645억원

 

전략 및 추진과제

’13년

본예산(A)

’14년

예산(B)

증감

’13대비(B-A)

 

%

합 계 (억원)

46,412

52,691

6,270

13.5

▪ 창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기술개발 등)

1,603

(-)

2,092

(150)

489

(150)

30.5

(순증)

▪ 벤처․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주역화

(시장창출형창조기술개발 등)

1,019

(-)

1,246

(41)

227

(41)

22.3

(순증)

▪ 신산업․신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동력 창출

(기술확산지원 등)

22,584

(451)

25,819

(676)

3,235

(225)

14.3

(49.9)

▪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KAIST End-Run 등)

6,583

(-)

7,294

(55)

711

(55)

10.8

(순증)

▪ 과학기술과 ICT 혁신역량 강화

(기초연구성과활용지원 등)

14,624

(66)

16,228

(179)

1,604

(113)

11.0

(171.2)

▪ 창조경제 문화 조성

-

12

12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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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10조간+[보도]+과학기술·ICT분야+공공데이터를+활용한+비즈니스+모델+공개.hwp140110조간+[보도]+과학기술·ICT분야+공공데이터를+활용한+비즈니스+모델+공개.hwp(798.5K)  
미래부, 과학기술/ICT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제안
- 2015년까지 미래부 소관 448개 공공데이터 개방-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미래부와 산하 연구기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R&D, ICT 관련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업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였다.

o 이번에 공개되는 20개의 비즈니스 모델은 작년 하반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수행한 공공데이터 개방 관련 정책연구의 결과물로써 미래부에서 개방하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10여명의 공공데이터 분야와 앱 개발 전문가들이 미래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DB를 분석하여 20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한 것이다.

□ 발굴된 비즈니스 모델(사업화 아이디어)로는 레저활동용 위치 서비스, 인체정보를 활용한 온라인/모바일 피팅(fitting) 시뮬레이션 서비스, 동물 질병 안내 앱, 구인구직정보 서비스, 자금 자원 대비 성과 분석서비스, 사교육비 감소를 위한 공유 E-learning system 등이 있다.

o 20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 3개의 모델(한국인 인체정보를 활용한 가상 피팅 서비스, 의료정보 데이터 공동활용, R&D 기업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 지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업 개요, 시나리오 및 기대효과를 제공하여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기획에 참고하도록 하였다.

□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러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2015년까지 보유한 DB 중 법적 제약이 있는 DB를 제외한 448개 DB를 개방할 계획이며, 금년 말까지 357개 DB를 개방하고 2015년까지 91개 DB를 추가 개방하기로 했다.

o 또한, 일반 국민들이 미래부의 공공데이터에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별도의 포털을 구축할 예정이다.

o 미래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정보 서비스를 기획, 구현하여 예비창업자 및 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등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o 현재 개방되고 있거나 앞으로 개방될 예정인 과학기술/ICT 분야의 공공데이터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연계되어 사업화 또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성공모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목록과 비즈니스 모델은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와 창조경제타운(www. creativ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 접속하면 미래창조과학부외에 모든 공공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정보화담당관 곽병진 과장(02-2110-2260), 신가영 주무관(02-2110-226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책연구팀 이용호 팀장(042-86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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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_해외등록_주소_동일성증명서비스개요.hwp(붙임1)_해외등록_주소_동일성증명서비스개요.hwp(144.0K)  

1. 안전행정부 주소정책과-3680호 (‘13.12.16)와 관련입니다.
 
2. 2014년 1월1일 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붙임1 민원발생(보도기사) 사례에서와 같이 해외 수출입, 특허 등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해외등록 주소변경 등에 대한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이와 관련하여 안전행정부에서 “주소 동일성 증명서(영문)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주소 동일성 증명서(영문) 발급 서비스

ㅇ 내용 : 해당 신청인의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가 같음을 증명
ㅇ 신청대상 : 종전 지번주소를 국제사회에 등록한 경우 그 등록인 또는 등록법인의 대표자
ㅇ 발급처 : 안전행정부 주소정책과 (02-2100-4053)
ㅇ 신청방법 : 문서 또는 온라인(www.juso.go.kr)으로 신청


붙임 1. 해외등록 주소 동일성 증명서 발급 서비스 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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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딜일자리로 만든 3D 실내지도 전시, 취업 연계.hwp서울시 뉴딜일자리로 만든 3D 실내지도 전시, 취업 연계.hwp(2.3M)  
- 서울시,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 전시 및 취업설명회 동시 개최


 - 청년 157명 49개 조가 완성한 117개 3D 실내지도 중 우수 49작품 한자리에


 - 관련업체 10곳 참여 취업설명회에선 별도 상담부스에서 연봉 등 1:1 취업상담


 - 시-10개 업체 지난 7월 MOU체결, 업체별로 2~10명 총 42명 취업 약속


 -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현장과 똑같아 사고예방 및 재난구조 등 안전문제 대비


 - 정보 제공 건물 수 늘리고 모바일로도 제공 계획…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


 - 시 “참여 청년들의 성과 시정에 기여하고 취업으로도 결실 맺는 뜻깊은 자리”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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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장-2.pdf초청장-2.pdf(4.3M)  

공간정보의 융합과 미래를 위한

워크숍 개최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공간정보의 융합과 미래라는 주제로 기관간 경계를 뛰어넘어 보다 넓은 시야로 융합행정 실천하기 위한 위크숍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 -

행사명 : 공간정보의 융합과 미래를 위한 워크숍

: 2013.12.12.() 10:0016:30

: 국토지리정보원 대강당

: 국토지리정보원

: 대한측량협회

: 측량 지도제작 관련 기관

주요 프로그램

1세션 : 공간정보 해외진출 진행 현황공유 정책방향

* 주제 발표 :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지적공사

2세션 : 공간정보 업체의 최신 기술 업계동향파악

* 주제 발표 : 측량 지적 업체

3세션 : 국가공간정보 정책발전방향

* 주제 발표 :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실, 국토연구원, 한국측량학회, 대한측량협회, 한국지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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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110706_admin[1].pdf20130706110706_admin[1].pdf(203.1K)  
실내공간정보의 공유 및 활용을 위한 서비스

* 연구자료 : 붙임 참조 바랍니다. (출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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