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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 뉴스

제4차 산업혁명은 공간정보가 주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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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36
 '12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의 상세한 내용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
www.mltm.go.kr/정책마당/정책자료/주택토지/국토정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  1. 4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 5개 분야별 추진전략 1부
           2. 국가공간정보사업 투자규모 현황 1부 
           3. 각 부문별 세부투자 내역 현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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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도 지도제작 용역사업 품셈변경 알림(홈페이지).hwp\'12년도 지도제작 용역사업 품셈변경 알림(홈페이지).hwp(28.0K)  
'12년도 지도제작 용역사업 품셈 일부 변경적용 알림

 

‘12년도 지도제작 용역사업

  품셈 일부변경적용 알림

 

 

□ 

□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지도제작 기술 및 여건 변화에 따라 지도제작 (도화 및 편집) 투입인원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12년도 용역사업부터 붙임과 같이 변경․시행합니다.


동 사항을 숙지하시어 발주 용역사업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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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무상공급 전환 고시문.hwp공공기관 무상공급 전환 고시문.hwp(29.0K)  
신청철차 및 신청서 등(제출서류).hwp신청철차 및 신청서 등(제출서류).hwp(83.5K)  
"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제15조 규정에 의거 정부가 발행한 지도등을 중앙행정기관(소속기관 포함) 및 지방자치단체에 대하여 유상판매 하던 것을 무상으로 '10년 4월 1일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붙임과 같이 신청절차 및 신청서(제출서류)를 안내하여 드리오니 공문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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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간 처리건수 1억건 넘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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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센터  게시일: 2011-12-28 11:00  조회수: 298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도시계획, 토지이용현황 및 가격 등의 부동산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구축․운영 중인󰡐한국토지정보시스템󰡑의 올 한해 인터넷 처리 건수가 약 1억 4백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Korea Land Information System)은 토지이용계획확인서․개별주택가격확인서․지적도 등의 13종의 민원서류 열람․발급과 토지거래허가․부동산개발업등록 등 35종의 부동산 관련 민원업무 등 총 48종의 업무를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붙임 1 참조]


 올해의 인터넷 처리건수는 작년의 7천 3백만 건에 비해 올해 들어 44%가 늘어난 1억 4백만 건에 달한다. 개별연도 기준으로 1억 건을 넘었던 경우는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08년은 당시 부동산 경기가 과열되었던 것에 비하면, 2011년의 증가는 부동산 한파가 몰아친 상태에서의 증가로 이는 간소화된 절차와 시스템의 대 국민 인지도 향상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개별 서비스 종목 중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인 건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열람으로 전체의 55%인 5,700만여 건이며, 개별공시지가 열람이 38%인 4,000만여 건으로 뒤를 이었다. [붙임 2 참조]


 한편, 국토해양부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의 대 국민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의 해킹과 DDos 공격 등의 침입 위험에 대비한 보안성 강화를 위하여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위탁․관리하던 시스템에 대하여 금년 2월부터 12월까지 장비보강, 시스템 성능향상 및 이전에 따른 사전 검증 작업을 거쳐󰡐정부통합전산센터󰡑로 이전 완료하여, 12월 29일부터는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관리하기로 하였으며,


 내년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단일 프로그램(코바기반 미들웨어를 웹기반 미들웨어로 전환)로 일치시킴으로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고유식별번호 암호화 등을 통하여 안정적인 토지정보 서비스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한국토지정보시스템 인터넷 대민 서비스 현황

 2. 연도별 인터넷 열람 이용률 증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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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물정보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 건물 등 주요 시설물 식별번호(UFID) DB구축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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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기획과  게시일: 2011-12-22 11:00  조회수: 851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전자지도에 표시된 건물, 도로 등 시설물에 식별번호를 부여하는 ‘공간정보등록번호(UFID*, 이하 ’등록번호‘라 한다) 부여 시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스마트국토 기반조성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공간정보등록번호(UFID) : 사람의 주민번호와 같이 전자지도에 표시된 건물 등 주요시설물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지리정보시스템에서 활용하기 위해 개별시설물마다 부여한 국가표준 식별번호(문자․숫자를 조합 17자리로 표현)


 그 동안 통계청의 통계지리정보(건물 업체정보 등) 및 국토해양부의 건축물정보(건물면적, 용적률 등) 등 전자지도를 이용한 각 부처의 지리정보시스템마다 동일 건물에 각기 다른 식별번호를 부여함으로써 정보 연계활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공간정보등록번호 부여 사례>


 ◇ 대상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건물

기관 시스템 기존 ID(식별번호) 자리수
국토해양부 건축물정보 19752041714644615263000000000000 32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1168010500100160001014893 25
통계청 통계지리 2007204173716544614807211 25
국토지리정보원 수치지도 1000037705092B00110000000004843887 34


 ⇨ 공간정보등록번호 : 1000000000000QD37 (17자리)


 건물에 관한 국가표준 등록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기관별 분산된 건물정보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금년 시범사업을 통해 수도권(서울, 수원, 과천, 성남, 안양), 대전시 및 춘천시에 소재한 건물 약 49만동에 대한 등록번호를 부여하였으며, 체계적인 등록번호 관리를 위한 세부관리지침을 제정하여 제도 보완도 추진중이다.


지역 총계 서울시 대전시 성남시 수원시 과천시 안양시 춘천시
강남 서초 중구 동구
건물동수 495,353 38,206 32,348 49,947 47,387 78,073 109,771 13,663 45,915 80,043


 향후 전국 건물에 대한 등록번호 구축이 완료되면 이미 구축된 국토해양부 건축물정보시스템의 건물 면적, 용적률, 층수, 용도 및 건폐율 등에 관한 정보와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의 사업체 수, 사업체 유형 및 대표 사업체명 등에 관한 정보를 행정안전부의 도로명주소와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국토해양부에서는 시범서비스 예정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통해 서울 일부지역 건물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 3D 지도를 기반 각종 국가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서 서비스하는 체계


 또한, 향후 각 기관에서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세부관리지침을 준수하여 건물에 공통된 등록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건물 정보의 중복 구축에 따른 비용절감과 정보공유에 따른 융합정보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이다.


 국토해양부는 2012년 서울시 잔여지역에 대한 건물 등록번호 부여를 완료 후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스마트폰, 가상현실의 최신 IT기술과 공간정보가 결합된 신개념 융복합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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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정보 온라인 유통체계 대폭 개선

- 9개의 지도정보 유통 시스템 단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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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센터  게시일: 2011-12-26 11:00  조회수: 412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토지리정보원과 서울, 인천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분산ㆍ운영되던 지도정보 온라인 유통시스템을 통합하여 국토해양부(NS센터)에서 일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가공간정보유통포털(URL : www.nsic.go.kr)

 ** 9개 관리소 : 국토지리정보원, 8개 지방자치단체(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강원, 제주)


 <9개 권역별 국가공간정보유통관리소 통합>


 시스템 운영체계가 단일화됨으로 인해 장비교체 비용과 운영비용이 절감되고, 데이터의 통합관리로 인한 보안성 확보는 물론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할 수 있어 최신의 지도정보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서비스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국가공간정보유통 포털에서는 국가․공공․민간기관 등에서 생산하는 수치지형도, 해양예보, 전자해도 정보 등 31종의 지도정보가 유․무상으로 유통되고 있다.


 앞으로 국토해양부는 모바일 지도정보 유통체계 구축과 구매자에게 구매한 지도정보에 변경이 있을 경우 그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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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간정보 융․복합서비스를 위한 통합체계 확대』

-‘11년 13개 부처 44개 시스템 연계 및 72개 지자체 확산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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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정책과  게시일: 2011-12-27 11:00  조회수: 452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사이버국토 실현의 기반이 되는「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11년도 확산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0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12년까지 추진되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구축사업은 올해 총 171억원을 투입하여 공간정보기반의 행정·민원 서비스 개발, 임상·연안정보 등 통합DB 구축, 72개 지자체 확산, 중앙·공공기관의 44개 GIS시스템과 연계를 완료하였다.


 이러한 국가공간정보 통합관리체계의 확대구축으로 ’12년말까지 지자체가 처리하는 25개 행정업무에 공간정보의 융·복합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로 인해 지역주민의 민원신청 시 현장확인을 최소화하여 국민들은 원스톱민원행정서비스가 한결 용이하게 될 것이며 국가기관에서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를 통해 필요한 공간정보를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기존 이원화로 관리되던 공간정보의 연계·취합시스템을 통합관리체계로 개선하여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기존 대비 약 60% 단축)함은 물론, 공간정보의 연계·취합내역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도기반의 통합 모니터링관리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행정서비스측면에서 토지거래현황 등 현장의 수요를 바로 파악할 수 있는 국토변화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계열 공간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이러한 국토정보통합체계는 국토부가 ’12년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3D오픈플랫폼(한국형 구글어스)에 다양한 기관의 공간정보를 연계·취합·정제하여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2012년까지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 확산을 통하여 공간정보의 통합, 공유 및 융·복합 서비스를 완성하고, 지속적으로 여러 공공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에 필요한 공간정보 융·복합 서비스를 개발·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참고 】 중앙부처 시스템 연계현황, 자료연계체계 통합모니터링 화면, 국토변화모니터링 화면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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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2 (정보화지원과)2012_전자정부_지원사업_추진방향.hwp111222 (정보화지원과)2012_전자정부_지원사업_추진방향.hwp(142.5K)  

전자정부 지원사업, 중소기업에 문 활짝 열고 지원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2012년 전자정부 지원사업 추진 방향 발표 -

행정안전부는 중소기업의 전자정부 참여, 하도급 대금 지급 관리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2년 전자정부지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 전자정부 지원사업*의 문턱을 낮춘다 ≫

대기업인 SW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금액의 하한(지경부 고시 예정)이 내년 1월 1일 시행되면, 전자정부 지원사업에서도 중소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늘어나게 된다.

≪ 중소 사업자와 주관기관의 짐은 덜어주고 역량은 키워준다 ≫

새롭게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 IT업체 등을 지원한다. 전문기관(한국정보화진흥원)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제안요청 설명회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범위 불명확·과업변경 등으로 사업자가 입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주관기관은 상세한 제안요청서(RFP)를 제공해야 한다.

사업 주관기관을 지원하는 방안도 시행된다. 사업관리의 부담을 덜고 사업수행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IT 프로젝트 관리 경험이 많은 외부전문가(PMO)를 선임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일부 사업에 시범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문가가 해당 사업의 모든 일정에 참여하여 감리를 수행하는 상주감리를 실시함으로써, 중소 IT업체와 발주기관의 성공적 사업 수행을 담보할 계획이다.

하도급자의 마음고생을 덜어준다 》

정보화 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하도급 대금 지급에 관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한다. 사업자는 대금 수령 후 15일 이내에 하도급 대금을 지급해야 하고, 20일 이내에 전문기관에 지급 증명을 해야 한다. 지급 지연이 발생하면 연체 이자를 지급하도록 하는 규정도 사업 운영지침에 명문화 한다.

또한, 전문기관은 하도급 대금 지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하도급 업체에 대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도록 해서, 대금의 미지급 또는 지연지급을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 고품질 사업을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낸다 》

긴급발주의 경우에도 규모에 따라 최소 20일 이상의 공고기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중소 신규사업자도 충실한 제안서를 마련할 수 있게 해, 입찰과 평가에서 경쟁력을 갖도록 했다.

입찰공고 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사업기간이 줄어들게 된다. 사업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절대 공기(工期)가 필요하므로, 사업을 서둘러 발주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규모가 큰 전자정부지원사업이 조기집행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11월부터 내년 사업준비를 서둘러 왔다. 소관부처를 대상으로 ‘주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해, 전자정부지원사업의 달라진 제도 및 개선점, 제안요청서 작성방법과 사업 추진 일정 등을 미리 공유했다.

그리고, 사업계획서를 올해 12월 중에 미리 접수하여 현재 검토 중이며, 내년 1월 초부터 바로 사업을 심의·확정하여 조달발주할 계획이다.


장광수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은, “국가 정보화의 주무부처인 행안부가 공공 IT 분야의 체질변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전자정부지원사업이 지난 10월에 발표한「공생발전형 SW 생태계 구축전략」을 이행하는 선두주자가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이로 인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고 그 경험을 살려 사업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전자정부지원사업은 1,087억원의 예산으로 ▲ 국민편의 증진 분야 1개 사업 ▲ 경제 활성화 분야 2개 사업 ▲ 행정효율 제고 분야 4개 사업 ▲ 사회안전 강화 분야 3개 사업 ▲ 정보화기반 강화 분야 3개 사업 ▲ 모바일 전자정부 구현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 정보화지원과 서기관 장경미 02-210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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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한전 입찰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접수기간 : 2011. 12.1 - 2011.12.14
신청접수 : KEPCO SRM - UAE 원전공급자등록 관리시스템에서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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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12종의 지도정보에 대한 샘플 데이터를 산업체, 연구기관 등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해 무상으로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업체나 연구기관이 공간정보를 활용한 각종 산업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경우 어떤 지도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어 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던 불편함을 해소해 주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지도 정보는 과천․안양지역을 중심으로 수치지형도, 연속지적도, 산림도 등 12종이며,


 신청방법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에 접속하여 샘플정보의 융합정보를 확인하고 각각의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다.


 * 공개정보(12종) : 수치지형도, 연속지적도, 산림도, 임상도, 임도망도, 산사태위험관리도, 토지피복도, 국토환경성 평가도, 생태자연도, 항공사진, 지번도, 지형이미지데이터


 이번 지도정보 샘플데이터 무상 서비스는 공간정보의 사용 활성화를 통한 관련 산업 발전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며, 앞으로도 국토해양부는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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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로드쇼행사개요_1213.hwp기술이전로드쇼행사개요_1213.hwp(167.0K)  



이전기술개발사업 기술이전로드쇼 개최

□ 일 시 : 2011년 12월 13일(화) 15:30~17:00

□ 장 소 : 하히호 호텔(대전 둔산동 소재, 약도참조)

□ 주 최 : 중소기업청

□ 주 관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참석 대상

◦ 기술제공 기관 : 2012년 중소기업이전기술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기술제안서제출 기관 및 우수기술 보유 공공연구기관

◦ 기술수요 기업 :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CEO 및 관계자

◦ 기타 기술이전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기술이전 실무가이드 책자 및 기념품 제공

□ 주요내용

기술이전 교육 및 우수기술 설명, 공공연구기관-중소기업간 기술거래 협상

□ 행사 일정표

구 분

시 간

프 로 그 램

비 고

Program

15:30~15:45

coffee break

안내 및 등록

15:45~16:30

기술이전 실무교육 특강

기술과가치

16:30~17:00

공공연구기관 우수기술 설명

공공연구기관

17:00~ .

질의 응답 및 폐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로비에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 협상데스크 설치, 자유로운 기술거래 협상 유도

* 이전시간 행사로 인해 행사장이 혼잡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문 의 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www.tipa.or.kr) 기술협력지원부(02-3787-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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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조합 의견서_11_12_1.hwp입법예고 조합 의견서_11_12_1.hwp(456.5K)  
2011. 12. 1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에 제출한 내용으로

2회에 걸쳐 조합원 의견 수렴 후 정리한 사항임.


세부사항은 붙임 파일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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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094735740.tif20111118094735740.tif(221.5K)  
1. 관련
가. 지식경제부 제10.27자 비상경제대책위원회 발표
나. 조합 임시이사회(2011.11.10)의결

2. 위 관련하여 공공정보화 시장 대기업 참여제한 및 모니터링 강화, 공생발전형 sw생태계구축 전략
일환으로 4개 일간지(매일경제, 동아일보, 문화일보, 전자신문, 중소기업신문)에
첨부와 같이 성명서를 게재하였습니다.

* 붙임 : 성명서 광고 사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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